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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/영화, 드라마, 애니 '24

비틀쥬스 비틀쥬스

by 빵굽는 타자기 2024. 10. 14.

나도 전작을 꽤 좋아했고 스스로를 꽤 '팀 버튼스러운'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렇게나 혼란스럽고, 난잡하고 '비틀쥬스스러운 색이 옅은' 후속작은 당황스러웠다. 이 작품이 내게 남기는 유일한 의미라면 위노나 라이더 뿐이다.

나는 중학교 시절부터 열렬한 팬이었고, 그녀가 스캔들로 무너지고, 잊혔던 시간 속에서도 늘 가장 좋아하는 배우로 응원했었다. 이것은 그래서... 결국 의리의 기록이다. 쩝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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